‘고백’하는 남자 용기있는 "고백"이 "남자의 몫"이라면. 스무번째 새해에도 서른번째... 마흔번째 새해에도 나는 어쩌면 똑같은 주문을 되뇌이며 살지도.. 충분히 쓴 맛 봤던 어제의 날들은 걸려지고 달착지근한 오늘이 되길- 그렇게 그대와 함께- 4443 days ag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