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있는 “고백”이
“남자의 몫”이라면.

스무번째 새해에도
서른번째…
마흔번째 새해에도

나는 어쩌면 똑같은 주문을
되뇌이며 살지도..

충분히 쓴 맛 봤던
어제의 날들은
걸려지고

달착지근한
오늘이 되길-

그렇게 그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