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혹에 막 발을 담그려는 순간. 해인사에 계시는 스님들은 밤마다 순번을 정해서 순찰을 돈다고 하십니다. 해인사에는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보물이 많은 곳이다 보니, 혹시나 모를 도난, 훼손 등을 막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순찰을 할 때, 스님들은 '딸랑~ … 4719 days ag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