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걸어봤니?
어디까지 밟아봤니?

주변 혹은 여러분이
바이크 혹은 런닝을 자주 하시는 분이라면…
Strava를 아시나요?

스트라바 (Strava)는
스포츠트레커로 스마트폰 어플입니다.
어플 사용자들은
그날그날의 라이딩 혹은 런닝 기록을 남깁니다.

국내 사용자 수는 자세히 모르나,
주변인 중 상당 수가
스트라바 (Strava)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어플을 사용해 보지 않았으나,
스트라바 (Strava)에서
사용자 런닝 맵(running maps) 데이터를 보여 줬습니다.

혹시나 하고 들어가서 봤떠니- 허걱!
미국, 유럽만이 아니라 Worldwide 버전으로
데이터를 보여줍니다.

런닝 맵(running maps) 데이터는,
대략 총 합계 2,200 억 데이터 포인트로,
7700만 이상의 라이딩과
1900만 런닝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Strava activity maps_Korea

Strava activity maps_Korea

확인해보세요. 아래 링크 클릭, PC 권장 🙂
Strava activity maps

스트라바(Strava)에서
이러한 데이터를 공개한 이유는

사용자를 향한 관심의 영역을 확대와
사용자의 흥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