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한국, 홍콩 합작 영화
이국정원 (異國情鴛, Love with an Alien)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컬러영화.
심각하게 웨손된 원본 필름을
일본으로 옮겨가 리마스터링 작업하였고,
간신히 복원하였으나
사운드는 소실되어 복원할 수 없었다.
대신
배우들의 라이브 더빙과
음향효과를 더해
한편의 쇼로 재탄생하였다.
과감하게
공연과의 결합을 시도한 것이다.
1인 다역을 맡은 다섯명의 배우들.
이 목소리 냈다 저 목소리 냈다-
![13_56_57__53841b197cbbf[W578-]](https://t-cuve.com/wp-content/uploads/2014/06/13_56_57__53841b197cbbfW578--300x199.jpg)
하지만
진짜 주인공은
무대 아래서 소도구를 이용해서
즉석 효과음을 만들어내는
폴리 아티스트.
배우부터 폴리 아티스트의
모든 소리.
영화의 흥이 기대된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