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걱정?
우리는,
나는 뭘 잃게 되나를 생각하는 것…
보통 그런건 걱정이 아니에요.

걱정은 구체적이지 않아야 걱정인거고,
막연한 걱정은 현재 우리를
초조하게 만들고, 나쁜 결정을 하게 만들지 않나요?
결국, 자신이 삶이 아름답지 않아서 걱정?

에트가르 케레트 라는 사람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하네요…

“정당하고 객관적인 답을 찾을 수 없었요.
삶이 아름다운 건 모호하기 때문이니까.
삶은 나비를 박제하듯 책에 집어넣을 수 있는게 아니라,
삶을 벗어나는 행위를 통해서만 만져지는 것이죠.
우리의 삶은 그저 죽음에 반대되는 것이나
자동적으로 살아가는 그런 삶은 아닌!!!”

여러분 그리고 우리 주위의 삶은 어떤가요?
그것이 사회다! 이것이 사회다!
강요? 그렇게 해야 승진하고 철들어가는 것이고 나아가는 것이다?!

여기서는 사회적 행위에 반하는 행동을 하라고 말하고 싶은 게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주체적인 자신으로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으면 하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를 돌아보면서 박제되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보다…
자신의 다른 면모를 발견하는 그리고 찾아가는 짧은 시간이 가져보는 걸 어떨까요?

아주 잠시라도…

p.s : 가지고 계신 걱정을 잠시,
과테말라 인디언 인형에게~ 풀어보세요. ~~~
과테말라에서는 잠 못 드는 아이들에게 이 인형을 주면서 인형에게 걱정을 털어놓으면
인형이 대신해주기 때문에, 걱정을 털어놓고 편하게 자라면서 줬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