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빵과 장미..
고층빌딩 청소원으로 취직한 신참에게 고참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유니폼의 비밀이 뭔지 알아?”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준다는거지”

화이트컬러의 바쁜사람들은
유니폼을 입은 청소원들을 안보이는 사람 취급을 하는~

인사를 건네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여러분은 인사 잘한다는 칭찬 들으시나요?

인사 잘하는 사람들 중에는,
더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반가운 사람에게,
더 밝게 인사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에게 외적인 영향력이 큰 사람한데
더 큰소리로 인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처세술과 윤리”
이 두 가지가 자주 혼동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source : http://www.youtube.com/watch?v=o363jm2frq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