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유래가 딱 맞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지만
밸런타인데이와 초콜릿은
일본 고베의 한 제과업체가
‘밸런타인 초콜릿’을 만들어 판 것이
최초의 인연이다.

그 후 일본 모리나가제과가
밸런타인데이에 여성이 초콜릿으로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자는 캠페인을 벌였고
밸런타인 초콜릿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떠올린 배경은 무얼까?

초콜릿의 원산지 멕시코의
옛 마야 왕족 사회에서는
붉은 음료와 초콜릿으로 청혼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치아파스 원주민들은
신랑신부가 카카오 5알을 주고받으며
결혼의 증표로 삼았다고 한다.

참고로
초콜릿 속에는
트립토판, 페닐에틸아민, 테오브로민,
카페인 등 사람을 들뜨게 하는 성분들이 여럿 들어 있어
남녀의 로맨스에 유익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