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을 검색데이터로도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공유 차원에서 게시합니다 ^^;
구글에서 독감, 인플루엔자 등 독감과 관련된 검색어 빈도를 조사하여
구글 독감 동향(Google Flu Treands)이라는
독감 확산 조기 경보체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죠-
link : http://www.google.org/flutrends/intl/ko/
Google은
독감과 관련된 주제를 검색하는 사람의 수와
실제로 독감 증상이 있는 사람 수 간에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독감’을 검색하는 사람이 전부 아픈 것은 아니지만
독감 관련 검색어를 합산해 보면 패턴이 나타납니다.
검색어 수를 기존의 독감 감시 시스템과 비교하여
정확히 독감 계절에 관련 검색어가
많아지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Google은 이러한 검색어가 나타나는 빈도를 집계하여
전 세계 여러 국가 및 지역에서 독감이 얼마나
유행하는지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네이처(Nature) 지에도 게재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작년 네이처 기사를 보니,
구글 알고리즘에 대한 비평 기사를 보았습니다.
(제 번역실력이 부족하여 링크로 공유할께요..^^;)
link : When Google got flu wrong
대략적으로 제가 읽기로는
” 독감 절기에 맞지 않은 구글 통계치 오류가 있다.
바로, 뛰어난 검색어 결과 중에는 종속변인 요소로
사람들의 검색 행동의 변화로 인한 결함이 있다.
대표적으로, H1N1 (돼지독감) , 조류독감 등으로 인한.
하지만 구글은 꾸준히 알고리즘을 수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
보여지는 결과치가
바로 현실에 딱 맞아떨어지게-
핏트감 있는 맞춤복이 아니여도-
이러한 데이터로 인한 분석 및 패턴 등은
우리 삶에 유의미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겠죠?
아님 반대로,
질병마저도 감시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있는건지?
(설레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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