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느 덧..
스마트 제품은 잠시라도, 1미터라도,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어 버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 뉴스도 봐야하고, 요일마다 웹툰도 봐야하고,
다운받은 영상도 봐야하고..
음악도 들어야 하죠 ^^;

아래 그림은 일반적으로 시간대별로 접속하는 디바이스 입니다.

usages-devices

usages-devices

물론 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는 아니지만,
결과를 보니, 지금 여기.
한국 직장인들의 사용 패턴과 비슷하지 않나요?

또한 이 조사 결과에서는
스마트 폰 사용 시에는
높은 사용률과 높은 참여율을 보여줍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디바이스 보다
사적으로 즐기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PC 사용 시에는 주류/일반적인 뉴스에 대한 데이터가 축출되습니다.
즉 기능적/생산적인 도구로 PC는 비즈니스 용도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디바이스(devices).

용도에 따라 편의에 따라 
나눠진 디바이스 처럼..
획일적이며 반복적인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신다면..

여러분의 디바이스 사용법.
변화를 주면 어떨까요?

케이스 튜닝이나 새로운 2년 노예계약 말고요-
도구는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쉽게 달라지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