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ardian에서 세계 주요 도시별
수명을 비교한 기사가 있다.
각 도시별 색상 값은
시민 수명 – 국민 수명= 00.00 으로 환산하였고,
빨강색에 가까울수록 시민 수명 > 국민 수명
녹색에 가까울수록 시민 수명 < 국민 수명
회색은 시민 수명과 국민 수명 값이 비슷하다.
그냥 봐도
선진국, 개도국, 후진국 등의 차이를 보이지만,
북반구의 주요 선진국 주요 도시에서의
시민 평균 수명 값은 80을 넘어간다.
그럼에도 회색 원으로 그려진 건
그만큼 국가 전체의 평균 수명도 높다는 것이다.
선진국의 국민 수명,
즉, 건강 관련 정보나 혜택에 있어서
다른 국가에 비해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다른 국가에서의 회색 원은
평균 수명 값이 80에 근접하지 못한다.
또한, 빨강색 원은
국가 전체의 평균 수명보다 낮은 시민의 평균 수명.
이는 나라마다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질병, 테러, 소규모 전쟁, 종족 갈등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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