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点心) 시간에 뭐하세요? 당신의 바쁜 일상에서 가장 반기는 시간은? 갈무리 하는, 종강 / 퇴근 시간 말고도 바로 일상의 중간쯤에 있는 점심 시간.. 점심은 한문으로 하면 点心 바로 마음에 점을 찍는다는 뜻입니다. 매일 아침부터 … 4591 days ago 0
마녀 더 헌트 영화배우 잉그리드 버그만. 어머님은 지금도 좋아하신다.. 어릴 적 어느 해 추운 겨울날, 역사극이라며 같이 비디오 보자고 하시는 어머니. 그 영화는 바로. 영화 <잔 다르크> 였습니다. 영화 내용은 저에게는 너무 지루했습니다 하지만 … 4594 days ago 0
당신은 어떤 자아 휴가, 어디론가 가고 싶은 곳을 상상해보자! 예를 들어, 하와이? 로마? 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한다면? 하와이에서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해변가에서 휴식을 취하며 테니스를 치고 마이타이를 마시는 상상해 볼 수 있다. 로마에서는 카페에 앉아 … 4599 days ago 0
낯익은 낯익은 얼굴 낯익은 표정 낯익은 온기로 기억하라. 속절없이 외각대각하던 마음은 가고 마지막에 기억하게 될 이름은 당신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래서 미안하다 사랑이었지만 잊어버려 미안하다 ...... 멀리 붉은 우체통 하나 만나게 되면 하고 싶은 말 남았었노라며 수취인 없는 한숨의 편지 보내본다.. - … 4605 days ago 0
주변에 있는 본명 미상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본명 미상 우리 동네 세탁소 사장님, 그리고 우리 동네 약국, 마트가 아닌 동네슈퍼 사장님, 단골 중국집 배달원.. 혹시 그분들 이름 아세요? 물론 우리는 서로 이름을 모릅니다. 어느 날, 가게 … 4614 days ago 0
응답하라 인기 방영작 < 응답하라 1994 >에 자주 등장하는 공중전화 부스.. 그리고 그 한 줄의 전화선. 공중전화 부스에 들어서면 왠지 착각을 하게 됩니다. 사방에서 다 들여다보이는 유리 상자인데~ 그 순간만은.. 아늑한.. … 4622 days ago 0
빵과 장미 영화 빵과 장미.. 고층빌딩 청소원으로 취직한 신참에게 고참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유니폼의 비밀이 뭔지 알아?"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준다는거지" 화이트컬러의 바쁜사람들은 유니폼을 입은 청소원들을 안보이는 사람 취급을 하는~ 인사를 건네는 사람 하나 … 4627 days ago 0
월리를 찾아라 어릴 적 한 번 쯤, 눈 빠지도록 쳐다보는 책 < 월리를 찾아라 > 정작.. 나는 군중 속에 숨은 월리를 찾을 수 없었다. 꼼꼼히 이리저리 월리를 찾기 위해 훑고 또 훑는다. … 4630 days ago 0
목적지 정했나요? 우린 삶의 길을 잃고 헤매던 젊은 날 혹은 어느 날이 있었다. 그 시절을 돌아보면 덧 없는 꿈이니, 고독한 환상이니, 화염 같은 고통이니, 하는 말들이 두서없이 떠오른다. 하지만 그렇게 길을 잃었기에.. 어쩌면 사랑이 가능했고, … 4631 days ago 0
신입생과 졸업생 사이, 그때 그 고민거리 천국보다 낯선 (Stranger Than Paradise, 198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Once upon a time in america, 1984) 랜드 앤 프리덤 (Land and freedom, 1995) 프렌치 키스 … 4639 days ag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