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낯선 (Stranger Than Paradise, 198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Once upon a time in america, 1984)
랜드 앤 프리덤 (Land and freedom, 1995)
프렌치 키스 (French Kiss, 1995)
피아노 (The piano, 1993)
대학 입학 전후 쯤… 바로 신입생과 졸업생 사이.
그때에 봤던 몇 가지 영상들..
주말에 어머니와 연속 재시청을 하며..
다시금 새로운 느낌! 느낀!
그리고 얼마 전,
인생을 좌지우지 한다는 그 고달픈 수능을 본 고3.
정말 고생했어요..
하지만 이제 시작인걸로..^^;
지금 학생들은 알까요?
깊이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새싹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천국보다 낯선’ 대학에서
이방인이 되기 않기 위해서는 몇 점의 수능 점수보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사랑과 우정,
‘랜드 앤 프리덤’의 순수한 희생과 이상,
‘프렌치 키스’의 달콤한 낭만,
‘피아노’의 끝없는 열정을 모두 느껴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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