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의 뜨거운 대지를 달리는 펠로페파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뜨거운 대지를 달리는 의료 열차, 펠로페파. 20년간 운행을 지속 중인 열차의 성공 이면에는 씁쓸한 현실이 자리하고 있는데... 치과진료실이 있는 12호차에는 인턴 10여명이 환자를 돌보고 있다. 치과 의사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치아 … 4585 days ago 0
점심(点心) 시간에 뭐하세요? 당신의 바쁜 일상에서 가장 반기는 시간은? 갈무리 하는, 종강 / 퇴근 시간 말고도 바로 일상의 중간쯤에 있는 점심 시간.. 점심은 한문으로 하면 点心 바로 마음에 점을 찍는다는 뜻입니다. 매일 아침부터 … 4591 days ago 0
마녀 더 헌트 영화배우 잉그리드 버그만. 어머님은 지금도 좋아하신다.. 어릴 적 어느 해 추운 겨울날, 역사극이라며 같이 비디오 보자고 하시는 어머니. 그 영화는 바로. 영화 <잔 다르크> 였습니다. 영화 내용은 저에게는 너무 지루했습니다 하지만 … 4594 days ago 0
나는 너를 믿어, 잘 아는 언니에게서 들었던 이야기이다. 세 남매를 키우는 언니는 어느날 식탁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가 '믿음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심오한 주제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유치원에 다니는 … 4597 days ago 0
당신은 어떤 자아 휴가, 어디론가 가고 싶은 곳을 상상해보자! 예를 들어, 하와이? 로마? 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한다면? 하와이에서는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해변가에서 휴식을 취하며 테니스를 치고 마이타이를 마시는 상상해 볼 수 있다. 로마에서는 카페에 앉아 … 4599 days ago 0
낯익은 낯익은 얼굴 낯익은 표정 낯익은 온기로 기억하라. 속절없이 외각대각하던 마음은 가고 마지막에 기억하게 될 이름은 당신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래서 미안하다 사랑이었지만 잊어버려 미안하다 ...... 멀리 붉은 우체통 하나 만나게 되면 하고 싶은 말 남았었노라며 수취인 없는 한숨의 편지 보내본다.. - … 4605 days ago 0
주변에 있는 본명 미상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본명 미상 우리 동네 세탁소 사장님, 그리고 우리 동네 약국, 마트가 아닌 동네슈퍼 사장님, 단골 중국집 배달원.. 혹시 그분들 이름 아세요? 물론 우리는 서로 이름을 모릅니다. 어느 날, 가게 … 4614 days ago 0
응답하라 인기 방영작 < 응답하라 1994 >에 자주 등장하는 공중전화 부스.. 그리고 그 한 줄의 전화선. 공중전화 부스에 들어서면 왠지 착각을 하게 됩니다. 사방에서 다 들여다보이는 유리 상자인데~ 그 순간만은.. 아늑한.. … 4622 days ago 0
‘같은편’이고 싶은 사람 같은편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 무한도전 응원단 편에서 유재석은 그런 사람임을 여실히 보여줬다. 양 팀은 유재석을 자신의 편에 영입하기위해 치열한 대결을 마다하지 않았고, 유재석과 한 편이 된 팀은 마치 … 4625 days ago 0
빵과 장미 영화 빵과 장미.. 고층빌딩 청소원으로 취직한 신참에게 고참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유니폼의 비밀이 뭔지 알아?" "투명인간으로 만들어 준다는거지" 화이트컬러의 바쁜사람들은 유니폼을 입은 청소원들을 안보이는 사람 취급을 하는~ 인사를 건네는 사람 하나 … 4627 days ago 0